이야기

사회주의

박희욱 2025. 10. 26. 19:16

찰리 멍거의 말에 의하면,

중공에서 농지의 공동경작을 실시하자 많은 사람들이 굶주렸다고 한다.

굶주림에 지친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자신의 농토를 가지고 농사를 짓겠다고

아우성을 쳤고, 결국 농지는 개인경작으로 분배되었다고 한다.

그랬더니 곡물생산이 첫해에 20배에 달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사회주의자는 진정한 미치광이라 했다. 또

살아보니 IQ가 높아도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사회주의자, 즉 좌파는 제정신이 아닐 정도로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더불어서 살자'는 '더불어서 망하자'는 말이다. 하지만

하인근성의 한국인들은 주인과 하인의 불평등한 관계보다는

주인과 함께 평등하게 망하는 길을 택한다. 그러면

비록 배는 고파도 배가 아프지는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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