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체제전쟁

박희욱 2025. 10. 27. 07:59

요즘 들어서 더욱,

친일파와 그 후손들을 싸잡아 비난하는 것은, 그들이

할일이 없어서 그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분격시켜서 반일감정을 유발하는 것이다.

마적들에게 독립운동가라는 이름표를 붙여서 추켜세우고

그 후손들에 대한 연민을 유도하는 것도, 그들이

할일이 없어서 그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동정심을 유발시켜서 반일감정을 조장시키는 것이다.

 

반일감정은 북조선 노동당과 중국 공산당이 공작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이런 공작을 하지 않는다면 담당부서의 직무유기다. 이것은

자유민주주의와 전체주의 간의 은밀한 체제전쟁의 일환이다.

반일감정을 불러일으켜서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흔드는 것이다.

주인없는 대한민국 정부는 깜깜하고, 국민들은

그 공작에 깨춤추는 어리석은 인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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