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농노들은 로마노프왕조의 압제에 저항하여 볼세비키혁명을 일으켜서
새로운 나라 소련을 건설하였다. 그러나 로마노프왕조가 공산당으로 얼굴만 바뀌었을
뿐 스탈린에 의한 압제인 것은 변함이 없었다. 민족성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국 청나라도 일제에 의해서 망하고 중화민국을 건설했으나 얼마 버티지 못하고
마오쩌둥에 의해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재탄생하였다. 그러나 청왕조가 공산당으로
얼굴만 빠뀌었을 뿐 압제인 것은 변함이 없었다. 민족성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일제에 의해서 이씨조선의 전제에서 해방되었으나
일제의 통치에서 벗어나자 김일성에 의해서 공산주의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즉시
해방전의 이씨조선으로 즉각 회귀하였다. 민족성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도 일제의 통치를 벗어나서 미국인 이승만에 의해서 자유민주주의국가로
건국되었다. 전제주의 국가에서 얼굴을 완전히 탈바꿈한 것이다. 그러나 바야흐로
이승만의 후광이 사라지자 전제주의국가로 회귀중이다. 민족성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