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이가 말하는 이씨조선의 3대 명작건축은 종묘, 병산서원, 그리고 부석사라 한다.
특히, 종묘는 세계의 건축거장들을 사로잡은 고요한 웅장함이 있다고 했다.
자, 그러면 그 3대 건축을 볼까나?
종묘


병산서원


부석사


유홍준이는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자고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걔는
선조들의 거짓말 정신을 이어받은 것 같다. 화가 치민다. 이런 자가 대한민국 장관을
역임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란 말인가! 바른말 하는 사람은 이땅에 발을
붙이지 못한다. 이땅은 거짓말 공화국이다. 구토가 나오려 한다.
내가 흥분하는 것은 일본의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이름까지 이용해서 자기의
거짓을 합리화하려고 든다. 개수작이다.
아니야, 아니야!
홍준이는 방바닥을 보고 똥을 갈기는 영리한 배암이야!. 너무 흥분하지 말자,
한강이가 노벨문학상을 받는 세상인데 뭘 흥분하나! 홍준이는 일찌기 자신은 말하고
싶은 말을 하는게 아니고 사람들이 듣고싶은 말을 한다고 했다. 그것이 방바닥 보고
똥산다는 말인줄은 미처 몰랐다. 어리석은 나는 걔 말은 듣는 사람에게 유익한 말을
한다는 것으로 여겼다. 물론 국뽕들한테는 유익할 것이다. 국뽕들은 홍준이 똥구멍에
콧구멍을 갖다대고 방귀나오기를 기다린다. 그래서 걔의 저작들이 인기가 있다.
이땅에서 출세하는 놈들은 거짓말을 잘하는 놈들이다. 그래서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나고, 못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것이다. 정직하면 출세 못한다.
이땅에서만큼은 그렇다. 그래서 초등학교 교과목에 '거짓말 하는 법'을 넣어야 하고,
도덕과목은 '아부하는 법'으로 바꾸어야 한다. 일찌기 그런 과목이 있었다면 나도 출세깨나
했을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홍준이는 이땅의 유산을 다루는 자다. 걔가 거짓말을
잘하는 것은 거짓말도 이 민족의 유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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