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이땅에 발을 디디면 만화책이 되어버린다.
만화책 보는 아이들을 꾸짖는 어른이 없다.
인기없는 어른이 되기 싫은 것이다.
이웃나라 어른들도 관심조차 없다.
어린아이들 노는데 하릴없이 끼어들 이웃어른들은 없다.
그래서 이땅의 사람들은 역사만화책을 기분좋게 읽는다.
세상 돌아가는 것은 모르는 남의 일이다.
그래서 오욕의 역사는 반복될 것이다.
역사가 이땅에 발을 디디면 만화책이 되어버린다.
만화책 보는 아이들을 꾸짖는 어른이 없다.
인기없는 어른이 되기 싫은 것이다.
이웃나라 어른들도 관심조차 없다.
어린아이들 노는데 하릴없이 끼어들 이웃어른들은 없다.
그래서 이땅의 사람들은 역사만화책을 기분좋게 읽는다.
세상 돌아가는 것은 모르는 남의 일이다.
그래서 오욕의 역사는 반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