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의 로봇은 전기에너지를 지급받고 일하는 기계 노동자다.
그러므로 기계 노동자는 회사의 경영에 책임이 있을 리가 없다.
회사가 적자가 나도 경영진 책임, 흑자가 나도 경영진 책임이다.
그렇듯이 임금을 지급받는 인간 노동자 또한 회사경영에 아무른 책임이 없다.
회사가 적자가 계속되면 나몰라라 하고 퇴사를 하면 그만이다.
그런 노동자가 성과급을 달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은 회사를 착취하는 행위다.
기업이 망하는 사례는 보았어도, 기업이 노동자를 착취한 사례를 나는 모른다.
그러나, 바야흐로 노동자가 기업을 착취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일론 머스크는 말했다, 회사를 창업하는 것은
유리조각을 씹어면서 심연을 들여다 보는 것과 같다고 했다.
창업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제는 SKY대학 필요없고
노동자가 되어서 기업을 착취하는 것이 상책이다.
노조불망 한국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