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찢재명 대통령

박희욱 2026. 5. 25. 18:48
해방전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수학자 김용운 교수의 말에 의하면
일본어는 욕설이 없는 언어라 했다.
한편, 구한말에 이땅을 방문했던 외국인들은
조선인들의 욕설문화에 기겁을 했다.
그들은 차마 자국어로 번역할 수 없다고 기록했다.
이땅은 내가 감히 생각도 할 수 없는
더러운 욕설을 퍼붓고도 대통령이 되는 나라다.
그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말한다.
"그럴 수도 있지!"
역시 피는 못 속인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
 
찢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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