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는 가히 세계최고의 미항일 뿐만 아니라,
나는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도시를 일찍이 본 적이 없다.
케이블카 승차장
왼쪽의 꼬르꼬바두언덕의 그리스도상은 결국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리우에 도착한 날 순식간에 이렇게 타버렸다.
왼쪽은 Botafogo 비치, 오른쪽은 Flamengo 비치, 오른쪽 끝이 다운타운이다.
이파네마 비치에서 다운타운 바로 옆에까지 자전거로 갔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내구경은 포기하고 돌아왔다.
팡지아수카르는 Sugar Loaf라는 의미이다.
왼쪽이 코파카파나 비치이며, 그 뒷쪽이 이파네마 비치이다.
왼쪽 뒷편이 그리스도상이 있는 꼬르꼬바두 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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