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EU가 제정적자에 허덕이는 모양이다.
그 원인 중에 하나가 과도한 복지혜택 때문이며,
그 복지비 중에서 난민들에 의한 비용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난민들이 현지인과 융화하지 못하고 그 2세대들이 범죄화하는 모양이다.
내가 가본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은 참으로 아름다운 도시였다. 그런데
그 도시는 유럽에서도 심각한 범죄도시가 되어버렸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대학을 졸업한 어느 지인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에 나는 미국에 살면 미국인이 되어라고 조언했다.
유럽으로 간 난민들이 이질적인 이슬람문화를 고수하면서 현지인과 갈등을 일으키고,
유럽의 경제에 이바지 하는 것보다 오히려 부담이 되고 있다 한다.
이런 현상이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호남이다. 그들은 똘똘 뭉쳐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 같다.
호남향우회가 그 증거다. 그들은 도리어 자신들로부터 애향심을 배우라고 말한다.
광주는 스톡홀름과 같이 범죄도시로 되어가는 모양이다.
모든 부문에서 광주는 전국에서 범죄발생율이 1위다. 그들은 국가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줄로 안다. 기초생활연금을 받는 것도 호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특히 명단도 밝히지 않으면서 광주5.18민주화유공자혜택을 받고 있다.
도대체 광주가 민주화에 어떠한 유공을 했는지 나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들은 군경을 살해한 내란범죄자들이다.
야바위꾼도 이런 뻔뻔한 야바위는 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호남은 의료보험사기, 자동차보험사기, 등이 탁월하게 1등이다.
타지역의 추종을 불허한다. 전라도의 사기성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광주에 거주했던 사람의 말을 빌리면 죄를 지어도 별로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또, 그들의 더러운 버릇 중에 하나가 뒷통수치기다. 자신들이 갑이 되었다고 생각되면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도 언제 봤냐는 식으로 뒷통수를 가차없이 갈긴다.
어디서 습득한 기술인지 궁금하다. 뉴스에 뒷통수 치는 사람들의 출신지역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전라도 사람들 스스로도 뒷통수치기는 하지 말자고 하지만
지버릇 개주겠는가. 일단 전라도 사람을 보거든 사기와 뒷통수치기만은 조심해야 한다.
나의 생각이 좀 지나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유럽의 이슬람 난민과 호남인 사이에는 유사점이 있는 것은 사실로 보인다.
이처럼 국가제정에 이바지하는 것보다 혜택이 많다면
지방자치단체별로 독립채산제로 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호남은 대한민국에서 독립시켜주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으나
독립을 어찌 유지할 수 있겠으며, 그랬다가는 당장 중국이 꿀꺽해버릴 것이다.
안그래도 중국에 셰셰하자는 이재명이한테 몰표를 준 지역이 아닌가.
그들이 갱상도를 토착왜구라 하면서 반일감정을 부추키고 있는 것도
일본보다는 중국에 붙으먹으려는 저의에서 나오는지도 모르겠다.
일본 왜구의 원조는 백제유민이었다. 일본에서도 왜구는 골치거리였다.
호남을 잘 지켜보자. 예사로 볼 일이 아니다.
그들의 전생은 백제유민이 틀림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