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느 누가 약자를 돌보아 주어야 한다고 했나?
약자를 돌보아 주면 어느새 그것이 권리가 되고 나아가서
자신이 강자인 것으로 착각한다.
대한민국 노조를 보면 그 사실이 확연히 드러난다.
그들은 머리띠에 '단결투쟁'이라 쓰붙이고 팔을 흔들면서
기업이 약자이고 자신들이 강자라는 사실을 증명하려 든다.
그것이 증명되는 순간 기업은 망하게 되어 있다.
노조는 적게 일하고 많이 받아먹는 것이 존재이유이기 때문이다.
약자는 자연도태 되어야 할 존재들이다.
물에 빠진놈 보거든 그대로 놔두라, 구해주면 보따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