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인간들 중에서 가장 적반하장인 놈이 바로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다.
1. 나토의 동진을 주장하지만, 사실은
동구권과 발트3국, 스웨덴, 핀란드를 나토에 밀어넣은 것은 푸틴 자신이다.
그들 국가들은 모두 러시아가 두려워서 스스로 나토에 가입하였다.
2. 나토가 러시아를 위협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러시아가 나토를 위협하였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보유했던 탱크를 모두 합쳐봐야 1천대 정도였는데
러시아는 1만대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다.
참고로 대한민국은 2천대를 보유하고 있다.
3. 우크라이나의 나치화를 일소하겠다고 했지만, 사실은
푸틴 자신이 나치였다.
4. 우크라이나의 러시아계를 보호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푸틴은 이미 100만명의 러시아 젊은이들을 갈아넣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침략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5. 우크라이나인이 러시아인과 동일민족이라했지만, 사실은
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 이질적 민족이다. 푸틴이 장말로 민족주의자 였다면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 아니라 가난한 동족에게 경제적지원을 해야 했다.
그랬다면 우크라이나는 나토가입은 꿈도 꾸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지원은 커녕
겁박을 했다. 왜? 러시아국민들에게 숏다리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였다.
6.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특별군사작전이라 했지만, 사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자신의 야망을 위한 침략전쟁이었다.
한국인들은 이런 수치의 인간을 자신의 롤모델로 하는
개망나니를 자신들의 대표로 선출하였다.
러시아인과 한국인들은 노예근성이 유전되고 있는 민족인 것이 공통점이다.
그것은 두나라가 서로 유사한 역사적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남조선에 좌파와 주사파가 득세하고,
북조선의 김일성왕조의 존재가 그 노예근성의 물증이다.
러시아는 북조선과 남조선을 조합한 형국의 나라다.
그 대표놈이 반일, 반미 성향을 보이면서
친북, 친중, 친러 성향을 보이는 것도
그놈이 한국인들의 대표성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놈은 한국인들의 대표자격이 충분하다.
결코 부정선거로 당선된 것이 아니다. 정당한 대통령님이시다.
그래서 그놈은 지난 8월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자신이 임명한 80명의 대표로부터 국민임명장을 떳떳이 받았다. 165cm 숏다리 주제에
지대가리에 스스로 제관을 집어쓴 프랑스 나폴레옹을 흉내낸 것이다.
부디 그놈이 엘바섬으로 귀양간 것도 흉내내기 바란다.
엘바섬이 너무 멀다면, 중국에 가까운 흑산도도 괜찮다.
가기 전에 잠시라도 감옥에서 휴식을 취한 다음에 가는 것도 좋겠다.
나폴레옹, 푸틴, 그리고 그 대표놈이 모두 숏다리인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바로 콤플렉스다.그래서 그들은 자신이 잘난 줄로 안다. 하지만, 착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