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늙은 원숭이 조갑제

박희욱 2025. 8. 28. 21:39
늙은 원숭이 조갑제!
요즘 찢짜이맹 털고르기 해주느라 열씸이다.
나같으면 차라리 수갑차고 감옥에 가고 말겠다.
아니지, 그 원숭이는 죽어도 만천하에 구린내나는
지 똥구멍은 차마 공개할 수 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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